단국대, 용인시 5개 대학과 자원봉사·재난 대응 업무협약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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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학교가 지난 16일 용인시자원봉사센터를 비롯해 경기도 용인특례시 소재 5개 대학과 대학생 자원봉사 활성화 및 재난 복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안순철 단국대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이 지역사회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자원봉사와 재난 복구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게 됐다"며 "용인시자원봉사센터와 협력해 재난 대응과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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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사회참여 기반 강화...지속가능한 지역 기여 모델 구축

단국대학교가 지난 16일 용인시자원봉사센터를 비롯해 경기도 용인특례시 소재 5개 대학과 대학생 자원봉사 활성화 및 재난 복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 김재일 단국대 대외부총장과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용인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 임연수 명지대 총장, 한진수 용인대 총장, 김유강 한국외대 글로벌캠퍼스 부총장, 홍충선 경희대 국제캠퍼스 학무부총장, 전병찬 강남대 대학발전총괄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청년 세대의 사회참여 기반을 강화하고, 대학생이 지역사회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합의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연계사업 추진 △자원봉사 활동처 지원 △우수 자원봉사자 인센티브 지급 △지역사회사업 활성화를 위한 인적·물적 자원 교류 △재난 공동 대응 체계 구축 등이다.
안순철 단국대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이 지역사회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자원봉사와 재난 복구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게 됐다"며 "용인시자원봉사센터와 협력해 재난 대응과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권태혁 기자 taehkd@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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