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 편의점 여직원에 흉기 휘두른 50대 도주…“중국 국적 남성 추적 중”
곽선미 기자 2025. 5. 19. 16:07
“자주 오던 손님”…경찰 “인근 CCTV 분석”
연합뉴스

19일 오전 9시 34분쯤 경기 시흥시 정왕동의 한 편의점에서 근무하던 60대 여성 A 씨가 중국 국적의 50대 남성 B 씨가 휘두른 흉기에 찔리는 사건이 발생했다.
B 씨는 범행 직후 도주해 현재 경찰이 그의 동선 등을 추적 중이다.
A 씨는 복부와 안면부에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B 씨가 A 씨가 근무하던 편의점에 평소 자주 오던 손님이었던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인근 CCTV 등을 분석하며 B 씨를 추적하고 있다”고 말했다.
곽선미 기자
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문화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속보]‘범보수 단일화’ 김문수 41.2% vs 이준석 30.4%
- “얼굴 빨개진 건”, “김문수와 악수 안한 이유는” 첫 토론 뒤 후보들 SNS 반응
- 익산 아파트 15층서 60대女 추락… 20대 딸 자택서 숨진 채 발견
- [속보]SPC삼립 제빵공장서 여성 근로자 사망 사고
- [속보]‘가장 잘 준비된 후보’ 이재명 48%…‘지지도’ 43%보다 높았다-한국리서치
- [속보]굳히기 이재명, 수도권·호남서 과반…‘당선 이후 재판 계속’ 49%
- ‘첫 TV토론’ 논리·설득력·태도, 이재명·이준석 33점 > 김문수 27점
- [속보]이재명, 다자대결서 50.2%…김문수 35.6%, 이준석 8.7%-리얼미터
- 다시 이재명 찍겠다 86%…尹 지지자 중 김문수에 투표 61%
- ‘손흥민 협박女’ 인권 침해당했다?…警 “모자도 준비해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