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 편의점 여직원에 흉기 휘두른 50대 도주…“중국 국적 남성 추적 중”

곽선미 기자 2025. 5. 19. 16:0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자주 오던 손님”…경찰 “인근 CCTV 분석”
연합뉴스

19일 오전 9시 34분쯤 경기 시흥시 정왕동의 한 편의점에서 근무하던 60대 여성 A 씨가 중국 국적의 50대 남성 B 씨가 휘두른 흉기에 찔리는 사건이 발생했다.

B 씨는 범행 직후 도주해 현재 경찰이 그의 동선 등을 추적 중이다.

A 씨는 복부와 안면부에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B 씨가 A 씨가 근무하던 편의점에 평소 자주 오던 손님이었던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인근 CCTV 등을 분석하며 B 씨를 추적하고 있다”고 말했다.

곽선미 기자

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