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폐기물 처리업체서 크레인으로 옮기던 철제 계단 떨어져… 1명 숨져

배소영 2025. 5. 19. 16: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북 고령군 다산면 송곡리 한 의료폐기물 처리업체에서 크레인 사고가 발생해 1명이 목숨을 잃었다.

19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13분쯤 고령군 다산면의 의료폐기물 처리업체에서 설치 공사 중 크레인으로 옮기던 철제 계단이 떨어지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40대 중국 국적 일용직 노동자 1명이 철제 계단에 머리를 맞아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이 사고로 40대 중국 국적 일용직 노동자 1명은 경상을 입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북 고령군 다산면 송곡리 한 의료폐기물 처리업체에서 크레인 사고가 발생해 1명이 목숨을 잃었다.

사진=연합뉴스
19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13분쯤 고령군 다산면의 의료폐기물 처리업체에서 설치 공사 중 크레인으로 옮기던 철제 계단이 떨어지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40대 중국 국적 일용직 노동자 1명이 철제 계단에 머리를 맞아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이 사고로 40대 중국 국적 일용직 노동자 1명은 경상을 입었다.

경찰과 고용노동부는 일용직 노동자를 고용한 업체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고령=배소영 기자 soso@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