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불황, 도로 가득 메운 배달 오토바이
이진욱 2025. 5. 19. 16:02

(서울=연합뉴스) 이진욱 기자 = 깊어지는 불황에 올해 들어 넉 달 연속 자영업자가 감소세를 보였다. 문을 닫는 자영업자가 늘면서 정부에 폐업 지원을 신청한 건수는 이미 연간 목표치인 3만건에 육박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자영업자는 561만5천명으로 작년 같은 달보다 6천명 줄었다. 사진은 19일 서울 한 재래시장 부근에 배달 오토바이가 대기해 있는 모습. 2025.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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