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말라' 최준희, 41kg 찍더니 옷이 헐렁헐렁…"기분이 째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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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몸무게 근황을 전했다.
최준희는 19일 자신의 SNS에 "오늘자 주인장 몸무게 근황"이라는 글과 함께 체중계 사진을 올렸다.
최준희는 "작심삼일도 반복하면 1년이 될 수 있다. 할 수 있다"며 팔로워들의 다이어트를 응원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바지가 헐렁해 핀으로 고정한 듯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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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지원 기자]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몸무게 근황을 전했다.
최준희는 19일 자신의 SNS에 "오늘자 주인장 몸무게 근황"이라는 글과 함께 체중계 사진을 올렸다. 체중계에는 41.8kg이라는 숫자가 떠 있다.
이어 그는 "최근 촬영하면서, 런웨이 서면서 느끼는 건데 결과물이 좋은 이유는 뼈말라까지 빼서 그런 것"이라며 "기분이 째지는 건 덤"이라고 덧붙였다. 최준희는 "작심삼일도 반복하면 1년이 될 수 있다. 할 수 있다"며 팔로워들의 다이어트를 응원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바지가 헐렁해 핀으로 고정한 듯한 모습이다.
2003년생인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병 투병으로 96kg까지 쪘다가 바디프로필을 준비하며 47kg까지 감량했다고 알리며 관심을 받았다. 이후 꾸준히 다이어트 근황을 전하던 그는 지난 13일에는 42.6kg가 됐다고 밝혔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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