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찰청 드론 영상 관제차량 도입…사고·재난 현장 분석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부산경찰청이 현장에서 영상을 분석할 수 있는 드론 관제차량을 도입해 각종 사고나 재난 상황에 활용할 예정이다.
지금까지는 드론 조종기에 부착된 작은 화면을 보며 비행하고 영상을 분석했으나, 이번 관제차량 도입으로 더 정밀한 영상 분석이 가능해졌다.
시연회를 참관한 김수환 부산경찰청장은 "드론 관제차량을 실종자 수색뿐만 아니라 빈집 순찰 등 범죄 예방, 대형 사고·재난 등 현장 지원에 적극 활용하라"고 당부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실종자 수색, 사고·재난 현장 등에 활용

부산경찰청이 현장에서 영상을 분석할 수 있는 드론 관제차량을 도입해 각종 사고나 재난 상황에 활용할 예정이다.
부산경찰청은 19일 드론 영상 관제차량 시연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도입된 드론 관제차량은 실내 모니터 5개와 75인치 실외 모니터 1개를 탑재하고 있다. 이를 활용해 현장에서 드론이 촬영한 영상을 정밀 분석할 수 있게 됐다.
또 경광등과 서치 라이트, 전광판 등 안전 장비와 방수 등 기능이 있는 차양도 갖췄다.
지금까지는 드론 조종기에 부착된 작은 화면을 보며 비행하고 영상을 분석했으나, 이번 관제차량 도입으로 더 정밀한 영상 분석이 가능해졌다.
시연회를 참관한 김수환 부산경찰청장은 "드론 관제차량을 실종자 수색뿐만 아니라 빈집 순찰 등 범죄 예방, 대형 사고·재난 등 현장 지원에 적극 활용하라"고 당부했다.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부산CBS 박진홍 기자 jhp@cbs.co.kr
진실엔 컷이 없다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친절하던 母 안타까워"…생활고 추정, 잇따라 세상 떠난 모녀
- 정의당이 표 빼앗았다? 권영국 "민주당, 지난 대선 단일화 제안 없었어"
- 이재명·김문수 격돌, 권영국 질타…'노란봉투법' 당신의 생각은[노컷투표]
- SPC삼립 근로자 사망사고, 김범수 대표 "유족께 깊은 위로 말씀"
- 이준석, 권영국 어떻게 출연? 대선 토론회 초청 기준 '궁금증 증폭'[오목조목]
- 中 무역전쟁에도 산업생산 6.1%↑…소매판매는 전망치 하회
- 이재명 첫 서울 유세서 尹 저격…"명백한 내란세력"
- 이재명 'HMM 부산 이전' 발언 논란…직원 동의 여부 두고 공방
- 이준석, 연기금 기반 국제금융도시 조성 등 전북 7대 공약 발표
- 민주, '룸살롱 의혹' 지귀연 사진 공개…"공수처 고발 검토"[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