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250억 저장탱크 제조업체 매물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저장탱크 제조기업 A사가 인수합병(M&A) 시장에 매물로 나왔다.
매각주관사는 삼일회계법인이다.
최근 기술 변화에 따른 저장탱크 교체 수요가 늘고 있어 매출 증가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A사는 차별화된 제조기술을 갖췄으며 수주 잔고도 상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저장탱크 제조기업 A사가 인수합병(M&A) 시장에 매물로 나왔다. 매각주관사는 삼일회계법인이다. 회사는 연매출 250억원, 영업이익 30억원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보이고 있다. 최근 기술 변화에 따른 저장탱크 교체 수요가 늘고 있어 매출 증가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A사는 차별화된 제조기술을 갖췄으며 수주 잔고도 상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금속 재활용 기업 B사도 새 주인을 찾고 있다. 매각주관사는 브릿지코드다. 10년 이상의 업력을 가진 이 기업은 고철 및 비철 금속을 수집·운반한 뒤, 재질별로 분류해 압축하는 공정을 통해 대형 제강사 공장에 납품한다. 특히 철스크랩을 압축하거나 중량화해 유통하는 것이 주요 사업모델이다. 회사는 대형 제강사의 1차 벤더로 연 300억원 수준의 안정적인 매출을 올리고 있다.
글루텐 프리 인증을 보유한 베이커리 제조업체 C사도 인수자를 찾고있다. 브릿지코드가 매각을 주관하는 C사는 특허 등록된 공법으로 글루텐이 없는 밀가루로 일반 밀가루와 유사한 식감을 구현한다. 특히 쌀을 기반으로 한 베이커리 제품이 글루텐 프리 소비자의 신뢰를 얻고 있다.
최다은 기자 max@hankyung.com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순살 치킨이 메인인데 장사 접어야 할 판"…치킨집 '날벼락' [이슈+]
- "답답해서 비행기 타겠냐"…휴가계획 짜던 직장인 '울화통'
- "22개월 기다려도 살래요"…업계도 화들짝 놀란 '반전' 車
- '요즘 누가 백화점 가요?' 돌변…예비 신혼부부들에 '인기 폭발'
- 재벌도 아닌데 주식 재산 2000억 이상이 셋…무슨 회사?
- "집에 물 새요" 신고에 가보니…'노후 아파트' 무서운 현실 [오세성의 헌집만세]
- 김문수 유세차서 '이재명 홍보'…난리 난 국힘 선대위 무슨 일? [정치 인사이드]
- "이재명 XXX" 폭언 퍼붓더니 폭행…극단 치닫는 대선
- "이재명·김문수 덕분에 쏠쏠하네"…일주일 만에 13% '껑충'
- "퇴사합니다" 회사 그만둔 직원, 10개월 뒤 찾아오더니… [곽용희의 인사노무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