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육아종합지원센터, 가족의 달 맞이 ‘아빠가 된 늑대’ 어린이 공연 개최

【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서울 광진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조성희)는 지난 17일 관내 영유아 가정을 대상으로 어린이 공연 '아빠가 된 늑대'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토요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 2회에 걸쳐 진행된 이번 공연은 관내 영유아 및 부모 200여명이 관람한 가운에 성황리에 개최됐다.
가족의 달을 맞아 가족애를 주제로 한 공연 '아빠가 된 늑대'는 늑대가 병아리들과 함께 지내며 진짜 가족이 되어가는 과정을 다룬 이야기로, 관객들에게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웠다. 또한 독특하고 재미있는 음악과 게임을 활용해 영유아들의 호응이 매우 높았다.
자녀와 함께 공연을 관람한 부모들은 "아이가 노래를 함께 따라 부르며 즐거워했다", "다양한 연령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이라 좋았다."등 행사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공연 대기 시간에는 광진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한 가족의 달 행사 '모두家 행복하Day'의 일환으로 '가족 사진 촬영' 행사가 진행됐다. 공연장 로비에 마련된 촬영 부스에서 가족과 함께 사진을 찍으며 소중한 추억도 남겼다.
서울 광진구육아종합지원센터 조성희 센터장은 "가족의 달을 맞아 가족의 소중함을 아이들의 관점에서 흥미롭게 풀어내는 어린이 공연을 준비했다"며 "영유아의 발달과 흥미에 적합한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하여 앞으로도 영유아 가정의 삶의 질 향상 도모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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