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참과 풍수의 새로운 해석…‘진리의 빛으로 세상을 구한 혁명가 혜철국사와 도선국사 이야기’ 출간
2025. 5. 19. 15:50

고려가 후삼국을 통일하는 과정 속 두 국사의 숨은 공로를 조명하는 책 '진리의 빛으로 세상을 구한 혁명가 혜철국사와 도선국사 이야기’가 지난 9일 세상에 나왔습니다.
이 책은 신라 말기의 혼란 속에서 혜철국사와 그의 제자인 도선국사가 도참과 비보풍수를 활용해 후삼국을 통일하고, 고려를 창업하는 과정을 집중 조명합니다.
또, 정치와 사회 문화를 비롯해 모든 사람의 사상과 행동을 지배하고 있는 도참과 풍수설의 정의를 밝히고 있습니다.
책의 저자인 박혜범 작가는 "이 책이 잘못된 역사를 바로잡고 올바로 계승하여 나가는 또 다른 길의 시작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또 박 작가는 맺음말을 통해 "참된 도참과 풍수의 정의를 통해 남북 분단과 동서 갈등을 해소할 수 있는 삼한통합의 지혜를 전하고자 했다"고 밝혔습니다.
MBN 이규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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