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2년 연속 칸영화제 참석…흑조부터 백조까지
김현록 기자 2025. 5. 19. 15:37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한소희가 칸영화제가 열리는 프랑스 칸에서 흑백의 상반된 연출로 고혹적인 아름다움을 뽐냈다.
한소희는 18일(현지시간) 제78회 칸국제영화제가 열리는 프랑스 남부 휴양도시 칸의 플라스 드 라 카스트르에서 열린 2025 케어링 우먼 인 모션 어워즈 행사에 참석했다.
가느다란 어깨 스트랩이 달린 검정 레이스 디테일의 미니 드레스를 선택한 한소희는 각선미와 함께 위풍당당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소희는 같은 날 칸의 팔레 드 페스티벌에서 열린 웨스 앤더슨 감독의 화제작 '페니키안 스킴' 레드카펫에도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힘있고 풍성한 치맛자락이 돋보이는 우윳빛깔 드레스를 착용, 행사장과는 완전히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어깨를 완전히 드러내는 대신 존재감 있는 리프 디테일 목걸이로 포인트를 줬다.
한소희는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 자격으로 올해 칸 영화제 레드카펫에 올랐다. 그는 지난해에도 칸을 찾아 2년 연속으로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제 78회 칸국제영화제는 13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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