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횡성에서 올해 첫 '야구로 통하는 티볼캠프' 개최
유병민 기자 2025. 5. 19.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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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구위원회(KBO) 사무국은 강원도 횡성군 KBO 야구센터에서 17∼18일 '야구로 통하는 티볼캠프'를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야구로 통하는 티볼캠프'는 야구를 간접 경험할 수 있게 KBO가 기획한 야구 저변 확대 프로젝트입니다.
이번 캠프에는 조계현 KBO 전력강화위원장과 류지현 대표팀 감독, 장종훈, 장원진, 허문회, 강인권, 신명철, 권오준, 김강민, 신재영 등 KBO리그에 족적을 남긴 전직 선수들이 강사로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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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O가 주최한 티볼캠프
한국야구위원회(KBO) 사무국은 강원도 횡성군 KBO 야구센터에서 17∼18일 '야구로 통하는 티볼캠프'를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야구로 통하는 티볼캠프'는 야구를 간접 경험할 수 있게 KBO가 기획한 야구 저변 확대 프로젝트입니다.
캠프에는 초등학생 1명과 보호자 1명으로 이뤄진 가족이 100 가족, 총 200명이 참가했습니다.
이번 캠프에는 조계현 KBO 전력강화위원장과 류지현 대표팀 감독, 장종훈, 장원진, 허문회, 강인권, 신명철, 권오준, 김강민, 신재영 등 KBO리그에 족적을 남긴 전직 선수들이 강사로 참여했습니다.
류지현 대표팀 감독은 "10개 구단 팬과 가족이 직접 소통하는 자리였고 야구인으로 받은 사랑을 나눌 기회였다"고 말했습니다.
kt wiz 팬으로 참가한 노정음 학생(수원 효동초)과 이선아 학부모는 가족 티볼대회에서 우승한 뒤 "팀마다 하나가 되는 단합력과 팀워크를 배워서 좋았다. 다른 팀도 같이 응원하고 격려해 주는 모습이 기억에 남는다"고 했습니다.
(사진=한국야구위원회 제공, 연합뉴스)
유병민 기자 yuballs@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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