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도 달리던 장갑차, 중앙분리대 받고 올라타 50m 더 갔다
유영규 기자 2025. 5. 19.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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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9일) 낮 12시 30분쯤 충북 충주시 앙성면의 한 국도에서 장갑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는 사고가 났습니다.
육군 모 부대 소속의 이 장갑차는 중앙분리대에 올라탄 뒤 50m가량 더 주행한 뒤에야 멈춰 섰습니다.
훈련을 위해 이동하던 장갑차에는 2명의 군인이 타고 있었는데, 다행히 크게 다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 사고 수습은 모두 완료된 상태"라며 "조향장치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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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분리대에 올라탄 장갑차
오늘(19일) 낮 12시 30분쯤 충북 충주시 앙성면의 한 국도에서 장갑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는 사고가 났습니다.
육군 모 부대 소속의 이 장갑차는 중앙분리대에 올라탄 뒤 50m가량 더 주행한 뒤에야 멈춰 섰습니다.
훈련을 위해 이동하던 장갑차에는 2명의 군인이 타고 있었는데, 다행히 크게 다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 사고 수습은 모두 완료된 상태"라며 "조향장치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사진=독자 제공, 연합뉴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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