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 구리지점, ‘꿈의 오케스트라 구리’에 후원금 전달
윤덕신 기자 2025. 5. 19. 15:12

KB국민은행 구리종합금융센터는 지난 2022년 6월 3년간 체결한 문화진흥 업무 협약에 따라 후원금 300만 원을 구리문화재단에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진화자 구리문화재단 대표이사와 윤성진 KB국민은행 구리종합금융센터 지점장 등이 참석했다. 후원금은 구리문화재단 특화사업인 '꿈의 오케스트라 구리'를 위해 사용된다.
올해 5년 차에 접어든 꿈의 오케스트라 구리는 아동·청소년이 다양한 악기를 배우고 오케스트라 합주 활동을 통해 공동체적 인성을 갖춰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윤성진 지점장은 "구리시 문화진흥을 위해 예술교육 기회가 부족한 아동·청소년 예술교육에 후원금이 잘 사용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구리문화재단은 2021년 8월부터 기부금 단체로 지정돼 모금 시스템을 구축하고 모두를 성장시키는 아름다운 나눔을 위한 기부·후원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구리=윤덕신 기자 dsyun@kihoilbo.co.kr
Copyright © 기호일보. 무단전재, 재배포, AI학습·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