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찢고 구멍 뚫고 스티커까지"…천안서 이재명 후보 벽보 훼손 잇따라
박우경 기자 2025. 5. 19. 15: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남 천안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의 선거 벽보가 잇따라 훼손됐다.
민주당 충남도당은 19일 논평을 통해 "최근 이재명 후보의 선거 벽보에 구멍을 내거나 찢고, 인신공격성 스티커를 붙이는 등 벽보 훼손 행위가 계속 벌어지고 있다"며 "이는 명백한 선거범죄"라고 규탄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민주당 충남도당, 철저한 수사 촉구
[천안=뉴시스] 훼손된 이재명 후보 선거벽보. (사진=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 제공) 2025.5.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천안=뉴시스] 훼손된 이재명 후보 선거벽보. (사진=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 제공) 2025.5.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9/newsis/20250519151203029upil.jpg)
[천안·아산=뉴시스]박우경 기자 = 충남 천안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의 선거 벽보가 잇따라 훼손됐다.
민주당 충남도당은 19일 논평을 통해 "최근 이재명 후보의 선거 벽보에 구멍을 내거나 찢고, 인신공격성 스티커를 붙이는 등 벽보 훼손 행위가 계속 벌어지고 있다"며 "이는 명백한 선거범죄"라고 규탄했다.
이어 "벽보 훼손 이외에도 선거운동원을 향한 폭언과 위험 운전 등 악의적으로 선거를 방해하는 위법 행위가 이어지고 있다"며 "민주주의를 훼손하고 폭력으로 선거를 방해하는 모든 행위에 대해 철저한 수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pacedust1@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 만에 한국 컴백…"서프라이즈"
- 인천 쓰레기 봉투에 현금 다발 2500만원…"주인 찾습니다"
- 47세 하지원, 26학번 새내기 된다…첫 웹 예능 도전
- '빅마마' 이혜정, 금수저 집안이었다…"父 유한킴벌리 초대 회장"
- 엄지원, 日 여행 중 발목 골절…"뼈 산산조각"
- 산다라박→씨엘, 박봄 언팔…'마약 주장글' 후폭풍
- "물티슈로 식탁을 닦으면 안 돼요"…전문가가 경고한 까닭은
- 김주하, 전 남편 가정폭력 고백…"아들, 아빠라고 절대 안 불러"
- 김주하 "첫째아들 키 193㎝" 오은영 "정말 잘생겼더라"
- 선예, 자연주의 출산 고백 "세 아이 모두 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