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기 전 속초·인제·고성·양양 지역위원장, 이재명 중앙선대위 정무부실장 임명

김여진 2025. 5. 19.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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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기 전 더불어민주당 속초·인제·고성·양양지역위원장이 이재명 당 대선 후보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정무2실 부실장에 임명됐다.

노무현 정부 대통령비서실 행정관 등을 지낸 이동기 부실장은 지난 20대 대선 민주당 후보 경선에서 원외 지역위원장 중 처음 이재명 후보 지지를 선언하고, 강원지역 경선을 지원했었다. 본선에서는 중앙선대위 상황실 부실장으로 활동했다. 이번 선대위에서는 박성준 정무2실장(원내수석부대표)과 함께 도와 중앙선대위 정무라인을 보완할 예정이다.

이 부실장은 “진짜 대한민국을 만들 이재명 후보의 비전을 실현하는 중책을 맡게 돼 어깨가 무겁다. 정권 재창출을 넘어 민주주의 회복과 새로운 공동체 질서 수립을 위해 사즉생의 각오로 뛰겠다”고 밝혔다. 김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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