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기 전 속초·인제·고성·양양 지역위원장, 이재명 중앙선대위 정무부실장 임명
김여진 2025. 5. 19. 15:08

이동기 전 더불어민주당 속초·인제·고성·양양지역위원장이 이재명 당 대선 후보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정무2실 부실장에 임명됐다.
노무현 정부 대통령비서실 행정관 등을 지낸 이동기 부실장은 지난 20대 대선 민주당 후보 경선에서 원외 지역위원장 중 처음 이재명 후보 지지를 선언하고, 강원지역 경선을 지원했었다. 본선에서는 중앙선대위 상황실 부실장으로 활동했다. 이번 선대위에서는 박성준 정무2실장(원내수석부대표)과 함께 도와 중앙선대위 정무라인을 보완할 예정이다.
이 부실장은 “진짜 대한민국을 만들 이재명 후보의 비전을 실현하는 중책을 맡게 돼 어깨가 무겁다. 정권 재창출을 넘어 민주주의 회복과 새로운 공동체 질서 수립을 위해 사즉생의 각오로 뛰겠다”고 밝혔다. 김여진 기자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원도민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르포] 울산 바다까지 내려갔는데…양 적어도 첫 오징어에 활기
- 바이든 前대통령, 전립선암 진단… “뼈까지 전이”
- ‘손흥민 협박녀’ 인권 논란에… 경찰 “구속 피의자 복장은 자율”
- [속보] 의대생 8305명 유급 확정…46명은 제적 처리
- 꿈 속 노인 지시 따라 산에 갔더니 '산삼 11뿌리' 횡재… "심 봤다"
- 18년 만에 돌아온 '2m 구렁이'… 영월 금강공원 소나무서 발견
- 미시령도로 손실보전 갈등 장기화, 도 재정 시한폭탄 되나
- 105세 김형석 교수가 말하는 '대통령이 실패하는 이유'
- 로또 1등 춘천·강릉 등 전국 20명 당첨… 각 13억8655만원씩
- ‘이혼숙려캠프’ 출연했던 전 강원FC 선수 강지용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