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상임총괄선거대책위원장 홍천 유세

유승현 2025. 5. 19.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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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상임총괄선거대책위원장이 선거유세를 위해 1박2일 일정으로 강원도 순회에 나선 가운데 첫날인 19일 홍천을 찾아 선거운동을 벌였다.

이날 박찬대 위원장은 홍천읍 한 식당에 김도균 민주당 도당위원장과 권정선 조국혁신당 도당부위원장, 강석헌 진보당 도당위원장, 임명희 사회민주당 도당위원장, 허필홍 강원 공동선대위원장, 지역 군의원 등과 오찬 자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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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박찬대 상임총괄선거대책위원장이 19일 홍천을 찾아 이재명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유승현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상임총괄선거대책위원장이 선거유세를 위해 1박2일 일정으로 강원도 순회에 나선 가운데 첫날인 19일 홍천을 찾아 선거운동을 벌였다.

이날 박찬대 위원장은 홍천읍 한 식당에 김도균 민주당 도당위원장과 권정선 조국혁신당 도당부위원장, 강석헌 진보당 도당위원장, 임명희 사회민주당 도당위원장, 허필홍 강원 공동선대위원장, 지역 군의원 등과 오찬 자리를 가졌다.

이후 홍천 전통시장을 돌며 지역경제 상황을 살피고, 용문~홍천 철도를 꼭 유치하겠다며 한 표를 호소했다.

▲ 민주당 박찬대 상임총괄선거대책위원장이 19일 홍천전통시장을 찾아 이재명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유승현

이어 차량유세를 통해 이재명 후보에 대한 압도적 지지를 호소했다.

박찬대 위원장은 “처 외삼촌이 홍천 삼마치에 살아 신혼 때부터 홍천에 많이 왔었다”며 “강원도 유세 일정에서 가장 첫 번째로 홍천을 찾은 것은 용문~홍천 철도를 반드시 이뤄내겠다는 의지”라고 강조했다.

▲ 민주당 박찬대 상임총괄선거대책위원장이 19일 홍천전통시장을 찾아 이재명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유승현

그러면서 “이재명 후보는 성남에 공공의료원이 없어 주민발의로 조례를 올렸는데 당시 시의회가 47초만에 부결시켜 시장이 되기로 결심, 성남시장이 돼 성남의료원을 만들었다”며 “무상교복, 청년기본수당 등 이재명의 정책은 자신의 삶과 서민들의 애환이 그대로 담겨있다. 그렇기에 공약이행률이 95%를 넘는다. 홍천군민의 숙원 이재명 후보가 실현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지 보내달라”고 했다.

▲ 민주당 박찬대 상임총괄선거대책위원장이 19일 홍천읍 한 식당에서 야4당 도당위원장들과 오찬 자리를 가졌다. 유승현

이어 “전쟁 상흔과 안보유지로 희생을 겪어 온 강원도에 국가가 특별한 정책으로 보상해 발전을 이뤄야 한다. 이번 대선에서 내란공조세력을 엄하게 심판하고, 국가위기를 타개할 이재명 대통령을 꼭 뽑아달라” 고 호소했다. 유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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