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상임총괄선거대책위원장 홍천 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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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상임총괄선거대책위원장이 선거유세를 위해 1박2일 일정으로 강원도 순회에 나선 가운데 첫날인 19일 홍천을 찾아 선거운동을 벌였다.
이날 박찬대 위원장은 홍천읍 한 식당에 김도균 민주당 도당위원장과 권정선 조국혁신당 도당부위원장, 강석헌 진보당 도당위원장, 임명희 사회민주당 도당위원장, 허필홍 강원 공동선대위원장, 지역 군의원 등과 오찬 자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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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상임총괄선거대책위원장이 선거유세를 위해 1박2일 일정으로 강원도 순회에 나선 가운데 첫날인 19일 홍천을 찾아 선거운동을 벌였다.
이날 박찬대 위원장은 홍천읍 한 식당에 김도균 민주당 도당위원장과 권정선 조국혁신당 도당부위원장, 강석헌 진보당 도당위원장, 임명희 사회민주당 도당위원장, 허필홍 강원 공동선대위원장, 지역 군의원 등과 오찬 자리를 가졌다.
이후 홍천 전통시장을 돌며 지역경제 상황을 살피고, 용문~홍천 철도를 꼭 유치하겠다며 한 표를 호소했다.

이어 차량유세를 통해 이재명 후보에 대한 압도적 지지를 호소했다.
박찬대 위원장은 “처 외삼촌이 홍천 삼마치에 살아 신혼 때부터 홍천에 많이 왔었다”며 “강원도 유세 일정에서 가장 첫 번째로 홍천을 찾은 것은 용문~홍천 철도를 반드시 이뤄내겠다는 의지”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재명 후보는 성남에 공공의료원이 없어 주민발의로 조례를 올렸는데 당시 시의회가 47초만에 부결시켜 시장이 되기로 결심, 성남시장이 돼 성남의료원을 만들었다”며 “무상교복, 청년기본수당 등 이재명의 정책은 자신의 삶과 서민들의 애환이 그대로 담겨있다. 그렇기에 공약이행률이 95%를 넘는다. 홍천군민의 숙원 이재명 후보가 실현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지 보내달라”고 했다.

이어 “전쟁 상흔과 안보유지로 희생을 겪어 온 강원도에 국가가 특별한 정책으로 보상해 발전을 이뤄야 한다. 이번 대선에서 내란공조세력을 엄하게 심판하고, 국가위기를 타개할 이재명 대통령을 꼭 뽑아달라” 고 호소했다. 유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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