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규 의원, 2025년 상반기 교육부 특별교부금 23억 1400만원 확보

이세훈 2025. 5. 19. 15: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민의힘 이철규(동해·태백·삼척·정선) 국회의원은 19일 '2025년 상반기 교육부 특별교부금'으로 총 23억 14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확보된 교육부 특별교부금은 태백 철암고등학교 기숙사 신축 예산 16억 1,400만원, 정선 백전초등학교 체육관 개축 예산 7억 원이다.

이번에 확보된 특별교부금을 토앻 태백 철암고, 정선 백전초 기숙사·체육관 등 교육 시설 신·개축이 추진되면서 학생들의 학습환경과 지역 교육 여건 개선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국민의힘 이철규(동해·태백·삼척·정선) 의원. 연합뉴스 자료사진

국민의힘 이철규(동해·태백·삼척·정선) 국회의원은 19일 ‘2025년 상반기 교육부 특별교부금’으로 총 23억 14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확보된 교육부 특별교부금은 태백 철암고등학교 기숙사 신축 예산 16억 1,400만원, 정선 백전초등학교 체육관 개축 예산 7억 원이다.

태백 철암고는 체육교육과정 특성화학교로 선정돼 역도, 바이애슬론, 레슬링, 유도, 핸드볼 등 다양한 체육 프로그램을 운영, 학생 수 증가가 예상되며 원거리 통학생의 안전 확보와 학습환경 개선을 위해서라도 기숙사 신축 예산이 필요한 상황이다.

정선 백전초교 체육관은 지난 1998년 준공, 노후된 시설로 인해 화재 사고와 냉난방 문제에 취약하고, 학생들과 지역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체육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체육관 시설 개축의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이번에 확보된 특별교부금을 토앻 태백 철암고, 정선 백전초 기숙사·체육관 등 교육 시설 신·개축이 추진되면서 학생들의 학습환경과 지역 교육 여건 개선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이 의원은 “철암고, 백전초 특별교부금 확보로 지역의 교육경쟁력과 생활체육 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동해·태백·삼척·정선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지역의 학습 여건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세훈 기자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