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터널서 '쾅'…중학교 수학여행 버스 등 4중 추돌

유영규 기자 2025. 5. 19.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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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9일) 오전 10시 6분 전북 완주군 상관면 완주-순천 고속도로 상행선 용암4터널에서 수학여행을 떠난 중학생들이 탄 버스와 트레일러 등 차량 4대가 잇따라 부딪혔습니다.

이 사고로 교사, 학생 등 버스 탑승객 3명과 트레일러 운전자 등 4명이 가벼운 상처를 입었습니다.

버스에는 수학여행을 떠난 전남 광양의 한 중학생들이 타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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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고 현장

오늘(19일) 오전 10시 6분 전북 완주군 상관면 완주-순천 고속도로 상행선 용암4터널에서 수학여행을 떠난 중학생들이 탄 버스와 트레일러 등 차량 4대가 잇따라 부딪혔습니다.

이 사고로 교사, 학생 등 버스 탑승객 3명과 트레일러 운전자 등 4명이 가벼운 상처를 입었습니다.

버스에는 수학여행을 떠난 전남 광양의 한 중학생들이 타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전북특별자치도 소방본부 제공, 연합뉴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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