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겹살? 이래도 업소 안 갔나"‥'지귀연 사진' 공개 [현장영상]
[노종면/더불어민주당 선대위 대변인] "안녕하세요. 일단 준비한 논평부터 말씀드리고 사진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지귀연 판사는 룸살롱에서 삼겹살을 드십니까? 사진이 있는데도 뻔뻔하게 거짓말을 한 판사에게 내란 재판을 맡길 수 없습니다. 귀를 의심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룸살롱 접대 의혹이 제기된 지 닷새 만에 지귀연 판사가 삼겹살을 입에 올렸습니다. 지귀연 판사는 그런 데 가서 접대받는 생각 해 본 적도 없다. 삼겹살에 소맥이나 먹는다고 했습니다. 정말 그런 곳에 간 적이 없습니까? 민주당은 이미 본인이 직접 출입했던 룸살롱 사진을 보여줬습니다. 어떻게 뻔뻔하게 거짓말을 합니까? 접대는 생각도 해본 적이 정말 없습니까? 민주당은 해당 업소를 직접 확인했습니다. 서울 강남에 있는 고급 룸살롱이었습니다. 여성 종업원들이 룸마다, 테이블마다 여럿이 동석하고 있었습니다. 간판만 바뀌었을 뿐 업소 주인도 같고 내부도 동일합니다. 지귀연 판사가 스스로 사실을 인정하고 법대에서 내려오겠지, 사법부 스스로 문제를 바로잡겠지. 이런 기대는 허무하게 깨져버렸습니다. 민주당은 사법부 자체 감찰 과정에만 사진 제공 등의 협조를 하려고 했지만, 지귀연 판사의 대국민 거짓말을 입증하기 위해 부득이 사진을 국민께 직접 공개합니다. 국민 여러분 직접 확인해 주십시오."
지 부장판사, 尹 재판서 "의혹 사실 아니다" 반박 "그런 시대 아냐‥삼겹살에 소맥 사주는 사람도 없어"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동경 기자(tokyo@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17447_367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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