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미 25년전 결혼식 소환, 지금이랑 똑같네? 우아美 터진 웨딩드레스 자태

하지원 2025. 5. 19.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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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미 소셜 계정 캡처
박주미 소셜 계정 캡처
박주미 소셜 계정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박주미가 25년 전 결혼식을 추억했다.

5월 18일 박주미는 소셜 계정에 “지금 제가 끼고 있는 반지는 25년 전, 저희 부부가 연인이 되기로 약속한 날 서로에게 선물한 커플링이자, 결혼식에서 영원한 사랑을 약속하며 나눠 낀 웨딩밴드입니다. 이니셜과 그날의 날짜를 새겨 넣은 티파니의 밀그레인 밴드 링 제가 좋아하는 식스틴 스톤 링을 레이어드해서 착용하고 있어요.그래서인지 이번 Tiffany와 함께하게 된 인연이 더욱 각별하게 느껴집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업로드했다.

사진에는 25년 전 박주미의 결혼식 모습이 담겨 있다.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박주미는 단아하면서도 독보적인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다른 사진 속 현재의 박주미는 변함없는 아름다움과 눈부신 우아함을 자랑한다. 박주미는 결혼식 당시 착용했던 명품 브랜드와 오랜 인연에 감동을 받은 모습이다.

한편 1972년생인 박주미는 지난 2001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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