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돈, 기러기 父 보람 있네…쌍둥이 딸 포옹+마사지에 뭉클 (한작가)

장예솔 2025. 5. 19.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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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작가 캡처
한작가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개그맨 정형돈이 쌍둥이 딸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최근 '한작가'에는 '하와이라이프 찐고수의 셀프 수리 / 사춘기 소녀들과 엄마아빠의 왓츠인마이백'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늦은 밤 정형돈 아내 한유라와 두 딸은 호놀룰루 공항에 도착했다. 짧은 LA 일정을 마치고 하와이로 넘어오는 정형돈을 픽업하기 위한 것. 딸들과 상봉한 정형돈은 "역시 하와이가 좋다. 마음도 편하다"고 미소를 지었다.

정형돈은 두 딸을 위해 지드래곤 사인 선물을 준비했다. 또 캐리어 안에는 투어스의 사인이 들어간 새 앨범까지 있었다. MBC '쇼! 음악중심' 작가가 받아준 감사한 선물이라고.

"이게 어떻게 된 거야?"라며 깜짝 놀란 두 딸은 정형돈을 안아주고 어깨 마사지까지 해주는 등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정형돈은 지난 2009년 방송작가 출신 한유라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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