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 편의점 사장에 흉기 휘두른 50대 중국인 도주…경찰 추적 중

권민규 기자 2025. 5. 19.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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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9일) 오전 9시 30분쯤 경기 시흥시 정왕동의 한 편의점에서 근무하던 60대 사장 A 씨가 중국 국적의 50대 남성 B 씨가 휘두른 흉기에 찔리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B 씨는 범행 직후 도주해 현재 경찰이 동선 등을 추적 중입니다.

A 씨는 복부와 안면부에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B 씨가 A 씨가 근무하던 편의점에 평소 드나들었던 걸로 보고 인근 CCTV를 분석해 A 씨를 쫓고 있습니다.

권민규 기자 minq@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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