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해경, 소분점도서 낚시 중 미끄러져 부상 30대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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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태안해양경찰서는 19일 오전 11시5분께 태안 소분점도 인근 갯바위에서 낚시를 하던 중 부상을 당한 30대 남성 A 씨를 구조했다고 밝혔다.
A 씨는 소분점도에 입도해 낚시를 하던 중 다른 갯바위로 이동하다 미끄러져 발목을 다쳤으나 다행히 크게 다치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해경 관계자는 "갯바위 낚시는 기상과 지형 특성 상 안전사고 위험이 큰 만큼 반드시 구명조끼 착용과 물 때 확인 등 사전 안전 점검을 철저히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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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뉴스1) 최형욱 기자 = 충남 태안해양경찰서는 19일 오전 11시5분께 태안 소분점도 인근 갯바위에서 낚시를 하던 중 부상을 당한 30대 남성 A 씨를 구조했다고 밝혔다.
A 씨는 소분점도에 입도해 낚시를 하던 중 다른 갯바위로 이동하다 미끄러져 발목을 다쳤으나 다행히 크게 다치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신고를 접수한 해경은 10여분 만에 현장에 도착, 동력서프보드를 이용해 부상자를 구조한 뒤 이동 조치했다.
해경 관계자는 “갯바위 낚시는 기상과 지형 특성 상 안전사고 위험이 큰 만큼 반드시 구명조끼 착용과 물 때 확인 등 사전 안전 점검을 철저히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choi409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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