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 AI·반도체 특강 개최…퓨리오사AI·삼성전기 참여
장성희 기자 2025. 5. 19. 14:22

(서울=뉴스1) 장성희 기자 = 서강대 멘토링센터 '생각의 창'은 오는 27일 성이냐시오관 소강당에서 AI 반도체 산업을 주제로 제5차 특강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AI 반도체로 세상을 삼키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특강에는 백준호 퓨리오사AI 대표와 박철민 삼성전기 상무가 연사로 참여한다. 엔비디아 출신의 차정훈 전 중소벤처기업부 창업벤처혁신실장은 패널로 함께한다.
이들은 특강에서 국내 AI 반도체 산업 생태계 조성의 필요성과 스타트업이 직면한 현실을 중심으로 청년들과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한편 생각의 창은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하버드 케네디스쿨의 멘토링 시스템을 벤치마킹해 설립한 청년 대상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박 전 장관이 김상용 서강대 기획처장과 함께 공동센터장을 맡고 있으며 사회 각계 전문가 83명의 기부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grow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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