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민주당, 새벽 별동대 선거운동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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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대통령 선거 공식 선거운동 8일 차인 19일,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위원장 이광희)이 새벽 별동대 선거운동을 시작했다.
민주당 충북도당 진짜 대한민국 선거대책위원회(충북선대위)에 따르면 이광희 충북총괄선거대책위원장은 새벽을 가장 먼저 여는 충북도민들을 직접 찾아가 인사하는 새벽 별동대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이광희 위원장은 "새벽 별동대 선거운동은 당원들과 이재명 지지자들의 자발적인 운동"이라며 "청주를 시작으로 충북 도내로 확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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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21대 대통령 선거 공식 선거운동 8일 차인 19일,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위원장 이광희)이 새벽 별동대 선거운동을 시작했다.
민주당 충북도당 진짜 대한민국 선거대책위원회(충북선대위)에 따르면 이광희 충북총괄선거대책위원장은 새벽을 가장 먼저 여는 충북도민들을 직접 찾아가 인사하는 새벽 별동대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이 위원장은 이날 오전 5시, 청주시 상당구 용암동 시내버스 회사를 찾아가 버스기사들에게 안전 운전을 기원하고 이재명 대통령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이광희 충북총괄선대위원장이 19일 청주시 상당구 용암동 시내버스 회사에서 버스기사들의 안전 운전을 기원하고 이재명 대통령 후보의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사진=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9/inews24/20250519141209557dsrj.jpg)
버스기사들과의 현장 간담회에서 그는 “12‧3 비상계엄 이후 국민들의 힘으로 국회의원들이 계엄을 해제할 수 있었고, 국회 탄핵소추안 의결, 그리고 4월 4일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파면을 이끌어 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새벽 일찍부터 시민의 손발이 되어주는 여러분들이 있었기에 대한민국은 더 무너지지 않고 이번 대선을 맞이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민주당 새벽 별동대는 앞으로 남은 선거운동 기간, 청소노동자를 비롯해 시외버스‧고속버스 운전기사, 전통시장 상인, 농수산물 도매시장 경매사, 3교대 노동자, 택배물류 노동자, 모내기 농부 등 새벽을 여는 도민들을 찾아가는 선거운동을 펼친다.
이광희 위원장은 “새벽 별동대 선거운동은 당원들과 이재명 지지자들의 자발적인 운동”이라며 “청주를 시작으로 충북 도내로 확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청주=안영록 기자(rogiya@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