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 편의점서 여직원에 흉기 휘두른 50대 도주…경찰 추적 중

유영규 기자 2025. 5. 19.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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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9일) 오전 9시 34분 경기 시흥시 정왕동의 한 편의점에서 근무하던 60대 여성 A 씨가 중국 국적의 50대 남성 B 씨가 휘두른 흉기에 찔리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B 씨는 범행 직후 도주해 현재 경찰이 그의 동선 등을 추적 중입니다.

경찰은 B 씨가 A 씨가 근무하던 편의점에 평소 자주 오던 손님이었던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인근 CCTV 등을 분석하며 B 씨를 추적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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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시흥경찰서

오늘(19일) 오전 9시 34분 경기 시흥시 정왕동의 한 편의점에서 근무하던 60대 여성 A 씨가 중국 국적의 50대 남성 B 씨가 휘두른 흉기에 찔리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B 씨는 범행 직후 도주해 현재 경찰이 그의 동선 등을 추적 중입니다.

A 씨는 복부와 안면부에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B 씨가 A 씨가 근무하던 편의점에 평소 자주 오던 손님이었던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인근 CCTV 등을 분석하며 B 씨를 추적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사진=경기남부경찰청 제공, 연합뉴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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