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간 딸이 집에”…50일 간격으로 세상 떠난 모녀의 비극
박선우 객원기자 2025. 5. 19.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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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19일 익산서 60대 여성 추락사…집에선 20대 딸 숨진 채 발견자살 또는 자해를 다룬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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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녀 모두 투병…의료급여 등 끊겨 생활고 겪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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