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하늘나라 간 딸이 집에"...숨진 채 발견된 엄마의 쪽지
박지혜 2025. 5. 19.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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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전북 익산에서 숨진 60대 여성 A씨가 마지막으로 남긴 메시지다.
전북 익산경찰서 등에 따르면 18일 오전 6시께 익산시 모현동 한 아파트에서 A씨가 추락해 숨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은 A씨의 시신을 수습하고 그가 추락한 아파트 인근 자택에서 20대인 딸의 시신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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