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골든티켓어워즈 2관왕! “무대 위 존재감, 관객이 증명했다” [스타추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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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영웅이 또 한 번 무대 위 존재감을 증명했다.
놀유니버스가 주관하는 제18회 '골든티켓어워즈'에서 공연 부문 대상과 인물 부문 국내 콘서트 아티스트상을 동시에 수상한 것.
임영웅은 2024년 3월부터 2025년 2월 사이 국내에서 개최된 모든 공연 중 가장 강력한 티켓 파워를 보여준 공연에 수여되는 공연 부문 대상과 국내 콘서트 아티스트 부문 인물상까지 동시에 거머쥐며 2관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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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NOL) 티켓 플랫폼의 실시간 판매 데이터를 반영하며, 일부 부문은 온라인 관객 투표 결과도 함께 반영됐다. 올해 투표는 지난 4월 28일부터 5월 11일까지 2주간 진행됐다.
임영웅은 2024년 3월부터 2025년 2월 사이 국내에서 개최된 모든 공연 중 가장 강력한 티켓 파워를 보여준 공연에 수여되는 공연 부문 대상과 국내 콘서트 아티스트 부문 인물상까지 동시에 거머쥐며 2관왕에 올랐다. 수많은 작품과 아티스트들이 경합을 벌인 가운데, 임영웅의 저력은 다시 한 번 빛을 발했다.
공연 부문 대상에는 총 21개 작품이 후보에 올랐고, 인물상과 작품상 부문에도 각각 12명의 아티스트와 12개 작품이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그 가운데 관객의 선택은 단연 임영웅이었다. 이번 수상은 단순한 인기 투표를 넘어, 팬들과 관객의 끈끈한 신뢰와 무대 위에서 쌓아온 진정성이 만들어낸 결과다.
임영웅은 콘서트 실황 영화 ‘아임 히어로 더 스타디움’으로도 넷플릭스에서 롱런 흥행을 기록한 바 있다. 그는무대에서, 스크린에서, 그리고 관객의 마음 속에서 늘 ‘지금’ 존재하는 아티스트다.
⭐ 추격자의 한 줄 “티켓을 산 건 공연 한 편, 받은 건 인생 한 조각이었다.”


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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