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나비, 카리나 아니면 안 됐다 “첫 소절 부르는 순간 자신감 생겨” (가요광장)

하지원 2025. 5. 19. 13:46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잔나비 최정훈/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

[뉴스엔 하지원 기자]

그룹 잔나비가 에스파 카리나와 협업 소감을 전했다.

5월 19일 방송된 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에는 잔나비 최정훈, 김도형이 출연했다.

잔나빈의 컴백 타이틀곡은 '사랑의이름으로!'로, 그룹 에스파(aespa) 카리나가 피처링 아티스트로 참여했다.

김도형은 "곡을 만들면서 은하철도999 같은 그런 느낌이 풍겨져 나왔다. 그런 생각을 한지는 오래됐지만 은연중에 에스파의 신비로운 느낌이 생각났다"고 밝혔다.

최정훈은 "이미지적으로 접근해 보면 어떨까 생각했다"면서 "녹음을 받고 첫 소절을 부르셨을 때 '완성이 됐다'라는 느낌이 들었다. 그전까지는 저희끼리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밖에 없었다. 제가 불렀을 때 되게 무거워지고 그랬던, 걱정을 했던 가사가 있었는데 카리나 님이 부르시는데 맑고 경쾌하게 들리더라. 의도했던 대로 완성이 되겠구나 자신감이 생겼다"고 털어놨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