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4세도 청소년" 영산대, 후기청소년 마음 건강 지원 나서

권태혁 기자 2025. 5. 19.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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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유(영산대학교)가 지난 15일 해운대캠퍼스 D동 대회의실에서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과 후기청소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부 총장은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과 긴밀히 협력해 후기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겠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행복한 미래를 지원하기 위해 교육혁신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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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기본법상 후기청소년 대상, 복지·상담 협력
외국어 상담 연계 등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
부구욱 영산대 총장(왼쪽)과 윤효식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이사장./사진제공=영산대

와이즈유(영산대학교)가 지난 15일 해운대캠퍼스 D동 대회의실에서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과 후기청소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 노찬용 영산대 이사장, 부구욱 총장, 이효민 학생·진로개발처장과 윤효식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이사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특히 노 이사장은 과거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이사를 역임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후기청소년의 복지 증진과 보호를 위한 상호 협력체계 구축 △후기청소년 대상 프로그램 개발 △정보 교환 △교육 협력 △외국어 상담이 필요한 학생에 대한 개인 상담 연계 지원 등이다.

부 총장은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과 긴밀히 협력해 후기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겠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행복한 미래를 지원하기 위해 교육혁신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청소년기본법에 따르면 청소년은 9세부터 24세까지로 정의된다. 이 중 19~24세는 후기청소년에 해당한다.

영산대와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관계자들이 업무협약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영산대


권태혁 기자 taehkd@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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