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초여름 더위…서울 한낮 체감온도 29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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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서울 한낮의 체감 온도가 29도까지 오르는 등 날씨가 점점 더워질 것으로 보인다.
19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까지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지만 20일부터 기온이 오르면서 평년보다 2~7도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 기준 한낮에 27도, 체감 온도는 29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20일 밤부터 제주도에 비가 내리기 시작해 21일 새벽 전남 남부와 경남권 해안에, 오전부터는 경북 북부 및 남부 동해안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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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9/donga/20250519134933271vvtb.jpg)
19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까지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지만 20일부터 기온이 오르면서 평년보다 2~7도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20일 전국 낮 최고 기온은 22~32도로 예보됐다. 서울 기준 한낮에 27도, 체감 온도는 29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21일에도 전국 낮 최고 기온이 21~31도로 예보되며 한낮 더위가 이어지겠다.
한편 20일 밤부터 제주도에 비가 내리기 시작해 21일 새벽 전남 남부와 경남권 해안에, 오전부터는 경북 북부 및 남부 동해안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대부분 지역에서 비는 21일 낮에 그치겠지만 제주도와 경북 북동 산지에서는 늦은 오후(오후 3~6시)까지 비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21일 예상 강수량은 △경기 동부·강원도 5~20mm △충북 북부 5~10mm △전남 남부·부산·울산·경남 남해안·경북 북부 및 남부 동해안 5mm 내외 △제주도 10~40mm(산지 60mm 이상) 등이다.
김소영 기자 ks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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