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 출범 본격화...조례안 시의회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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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시흥시는 청소년청년재단 출범을 본격화한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6일 열린 '시흥시의회 제327회 임시회'에서 기존 '시흥시청소년재단'을 '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으로 확대 개편하는 일괄 개정 조례안이 통과됨에 따라, 통합재단 출범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착수했다.
이번 조례 개정으로 시흥시청소년재단의 기능을 청년영역까지 점진적으로 확대하며, 시흥시 청소년과 청년을 아우르는 연속적이고 체계적인 정책지원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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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시흥시는 청소년청년재단 출범을 본격화한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6일 열린 '시흥시의회 제327회 임시회'에서 기존 '시흥시청소년재단'을 '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으로 확대 개편하는 일괄 개정 조례안이 통과됨에 따라, 통합재단 출범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착수했다.
이번 조례 개정으로 시흥시청소년재단의 기능을 청년영역까지 점진적으로 확대하며, 시흥시 청소년과 청년을 아우르는 연속적이고 체계적인 정책지원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개정안에는 의원 수정 발의를 반영해 생애주기 흐름에 기반한 재단 명칭 변경과 지역사회 공공성 강화를 위해 청년공간 유휴시간 활용 이용 대상을 '지역주민'까지 확대하는 내용도 담았다.
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 출범은 청소년에서 청년으로 이어지는 성장 과정에서 발생하는 정책적 단절을 해소하고, 기존 청소년재단이 보유한 인프라를 활용해 청년정책까지 안정적으로 추진한다는 의미가 있다.
신경희 청년청소년과장은 "이번 재단 개편을 통해 청소년과 청년의 다양한 정책 수요를 반영해 종합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앞서 출범한 경기도 청소년청년재단인 경기도미래세대재단과도 협력해 실효성 있는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기=권현수 기자 khs@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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