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귀연 '룸살롱 접대' 부인 1시간 만에… 민주 "사진 공개"(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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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19일 지귀연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가 룸살롱 접대 의혹을 전면 부인하자 1시간여 만에 증거 사진을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내란종식 헌정수호 추진본부'는 이날 "지 판사가 룸살롱 출입 자체를 부인했다"며 "이와 관련해 사진 공개를 결정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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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내란종식 헌정수호 추진본부'는 이날 "지 판사가 룸살롱 출입 자체를 부인했다"며 "이와 관련해 사진 공개를 결정했다"고 전했다. 오후 1시50분 관련 브리핑을 열 예정이다.
민주당은 앞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을 담당하는 지 판사의 룸살롱 출입 의혹을 제기했다.
김용민 민주당 의원은 "(지 판사가) 1인당 100만~200만원 정도의 비용이 나오는 룸살롱에서 여러 차례 술을 마셨고 단 한 번도 돈을 낸 적이 없다는 제보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지 판사는 이날 재판 진행 전 "평소 삼겹살에 소맥을 마시며 지내고 있다. 의혹 제기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며 "그런 곳에 가서 접대받는 건 생각해 본 적 없다. 무엇보다 그런 시대가 아니다"고 부인했다.
대법원 윤리감사관실은 지난 16일 "해당 의혹이 제기된 이후 국회 자료, 언론보도 등을 토대로 가능한 방법을 모두 검토해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다"며 "향후 구체적인 비위 사실이 확인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재명 대선후보는 같은날 이에 관해 "아직 내용을 보지 못했다"며 "당에서 객관적, 합리적 근거에 따라 처리하지 않겠나"라고 말했다.
유찬우 기자 threeyu3@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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