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명길 조카' 권율 품절남 된다… "예비신부는 비연예인"
김유림 기자 2025. 5. 19. 13:11

배우 권율이 유부남 대열에 합류한다.
19일 권율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권율이 오는 24일 서울에서 일반인 여성과 결혼식을 한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비연예인인 예비 신부와 양가 가족을 위해 비공개로 진행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인생의 새로운 출발을 앞둔 권율 배우에게 따뜻한 축복과 응원 부탁한다. 권율 배우는 앞으로도 배우로서 다양한 작품을 통해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1982년생인 권율은 2002년 데뷔했다. 영화 '경관의 피'(2022) '챔피언'(2018) '박열'(2017) '명량'(2014) 등에 나왔고, 드라마 '멘탈코치 제갈길'(2022) '달리와 감자탕'(2021) 등에 나왔다. 최근 각종 예능프로그램에서도 활약했다.
김유림 기자 cocory0989@mt.co.kr
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동행미디어 시대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XX하면 100% 바람"… 화류계 여성이 전한 '외도' 신호? - 머니S
- "엉덩이로 비비고 가슴 만져"… 놀이공원 등장한 인간 러브버그? '경악' - 머니S
- "핫도그는 왜?"… 블랙핑크 리사, 코르셋+망사 '묘한 노출' - 머니S
- "XX 끝내기 위해"… 아들 생일에 '가슴 케이크' 선물한 엄마 - 머니S
- '이혼' 김현숙 "시댁에 생활비까지… 돈버는 며느리, 당당" - 머니S
- [속보] 민주 "지귀연 판사 룸살롱 의혹 사진 오후 1시50분 공개" - 머니S
- "신부가 둘?"… 흰 드레스 입고 온 남편 친구의 여친, 인사까지 다녀 - 머니S
- "흉악범도 아닌데 얼굴 왜 안 가려"… 손흥민 협박녀, 인권 논란? - 머니S
- '강사 은퇴' 전한길, 계약 종료 아닌 해고?… "유튜브 후원도 막혀" - 머니S
- "8000만원 양육비 못받아"… 유명 맛집 딸, 전남편 만행 폭로 '경악' - 머니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