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릴스·쇼츠 안 봐야 성공…다른거 하려고 노력 중"(라디오쇼)

유정민 2025. 5. 19. 12:2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명수가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19일(월)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뮤지컬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배우 최재림이 출연했다.

이날 DJ 박명수는 "한 달에 한번 푹 쉰다고 들었는데 쉴 때 뭐 하냐"라고 묻자, 최재림은 "아침에 10~11시쯤 늦게 일어나서 간단하게 챙겨 먹고 운동을 간다. 오후부터는 아무것도 안 한다. 핸드폰 보고 TV 보고 릴스 본다"라고 하루 루틴을 전했다.

이어 최재림은 "릴스 보는 시간이 가장 많다"라고 말하자, 박명수는 "그거 보면 두세 시간 금방 간다. 그걸 안 봐야 성공한다. 릴스나 쇼츠 안보는 사람이 성공하는 시대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박명수는 "나도 안 하고 다른 거를 하려고 노력한다. 그래도 하루정도는 그렇게 보내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한다. 정보도 얻고"라고 말했고, 최재림은 "요즘은 짧은 도파민을 느끼는 시대가 돼서 거기에 적응이 되어있어 진득한 거는 하기가 어렵더라"라고 말했다.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매일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KBS 쿨FM에서 방송되며, PC 및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KBS 라디오 콩'을 통해서도 들을 수 있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라디오쇼'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