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문화재단, '양평물맑은 어울림 음악회' 개최

하인규 기자 2025. 5. 19.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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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물맑은 어울림음악회 포스터(사진제공=양평문화재단)

[투어코리아=하인규 기자] 양평문화재단(대표이사 박신선)은 오는 20일부터 11월 10일까지 8회에 걸쳐 용문천년시장과 세미원에서 「양평물맑은 어울림 음악회」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군민 누구나 일상에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공연 출연자는 모두 양평군에서 활동하는 예술가들로, 예술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여 지역 예술의 발전을 함께 도모한다.


지난 4월 공모를 거쳐  출연팀을 선정, 38팀의 지원단체 중 12팀이 무대에 오른다.


선정된 단체는 양평솔리스트앙상블, 락앤락밴드, 양평심포니오케스트라, 양평군클래식클럽, 양평군사물풍물단체협의회, 물맑은문화예술나눔회. 타악퍼포먼스 나비타, 첸트로 보체, 무작컴퍼니, 아베크앙상블, 강상두레패, 아마빌레 스트링스 등이다.


특히, ▲클래식 ▲대중음악 ▲전통(민요,풍물,무용) ▲타악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되어 볼거리 풍성한 다채로운 음악회를 만나볼 수 있다. 


박신선 이사장은 "'양평물맑은 어울림 음악회'가 일상에 지친 군민들에게 활기를 불어넣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전통시장 오일장의 풍성한 먹거리, 세미원의 예쁜 연꽃과 함께 일상 속 예술이 주는 특별한 감동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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