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현♥장정윤, 난임 끝 얻은 9개월 딸 자랑 “발달 검사 상위권” (광산김씨패밀리)

장예솔 2025. 5. 19.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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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현, 장정윤 부부가 폭풍성장 딸을 자랑했다.

이날 김승현은 "리윤이가 무럭무럭 성장해 가는 과정을 계속 보고 계신데 요즘에 리윤이가 기는 걸 그렇게 잘한다"고 운을 뗐다.

김승현은 "리윤이가 발달 검사를 받으러 가면 등수도 꽤 높다. 선생님이 요목조목 다 물어보는데 지금 개월 수에 비해 빠른 편이라고 하더라"고 털어놨다.

이어 "뭘 붙잡고 일어서기까지 한다. 제가 봤을 때는 돌이 되면 걷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딸의 폭풍성장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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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김씨패밀리 캡처
광산김씨패밀리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김승현, 장정윤 부부가 폭풍성장 딸을 자랑했다.

5월 18일 '광산김씨패밀리'에는 '아무거나 주워 먹는 리윤이 때문에 생긴 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승현은 "리윤이가 무럭무럭 성장해 가는 과정을 계속 보고 계신데 요즘에 리윤이가 기는 걸 그렇게 잘한다"고 운을 뗐다.

김승현은 "리윤이가 발달 검사를 받으러 가면 등수도 꽤 높다. 선생님이 요목조목 다 물어보는데 지금 개월 수에 비해 빠른 편이라고 하더라"고 털어놨다.

이어 "뭘 붙잡고 일어서기까지 한다. 제가 봤을 때는 돌이 되면 걷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딸의 폭풍성장을 자랑했다.

그만큼 고민도 많았다. 장정윤은 "근데 이제 문제가 기기 시작하니까 저희가 청소를 열심히 한다고 해도 아기들은 작은 게 눈에 그렇게 잘 보이는 것 같다. 머리카락을 손으로 집어서 자꾸 입에 넣으려고 하더라"고 토로했다.

또 "저희가 머리숱이 많아서 집 안에 머리카락이 가득하다. 이유식도 흘리면 가루가 된다. 청소하기가 좀 힘들다. 뭐든지 다 입에 들어가는 시기라 청결이 중요하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승현은 스무살에 딸 수빈 양을 품에 안았으나 결혼하지 않고 미혼부로 지냈다. 이후 MBN '알토란'을 통해 방송작가 장정윤을 만나 지난 2020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난임을 극복하고 지난해 8월 득녀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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