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급 강등 충격, 지수 선물 낙폭 늘려…나스닥 1% 이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의 지수 선물이 낙폭을 늘리고 있다.
18일 오후 11시 현재(현지 시각) 미증시에서 다우 선물은 0.52%, S&P500 선물은 0.79%, 나스닥 선물은 1.09% 각각 하락하고 있다.
약 2시간 전만 해도 다우 선물은 0.62%, S&P500 선물은 0.69%, 나스닥 선물은 0.83% 하락에 그쳤었다.
특히 나스닥 선물이 낙폭을 늘리고 있는 것.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미국의 지수 선물이 낙폭을 늘리고 있다.
18일 오후 11시 현재(현지 시각) 미증시에서 다우 선물은 0.52%, S&P500 선물은 0.79%, 나스닥 선물은 1.09% 각각 하락하고 있다.
약 2시간 전만 해도 다우 선물은 0.62%, S&P500 선물은 0.69%, 나스닥 선물은 0.83% 하락에 그쳤었다. 특히 나스닥 선물이 낙폭을 늘리고 있는 것.
이는 등급 하향으로 미국 국채 가격이 떨어지고 가격과 반대로 움직이는 수익률(시장 금리)이 오르면 정부의 이자 지급 비용이 늘어 정부의 재정지출 능력을 더욱 제한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라고 블룸버그는 분석했다.
한편 아시아증시는 1% 미만 하락하는 등 비교적 선방하고 있다.
sinopark@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아들 보며 눈물 "3일만 먼저 떠났으면…"
- "월요일만 상간남 만나게" 25층 난간 매달려 애원한 아내…남편은 허락
- 李대통령 조폭연루설 방송한 '그알' 측 "근거 없는 의혹 제기 사과" [공식]
- '정우성·전현무' 맞힌 무당 "박나래는 나쁜 사람 아냐…큰 산 하나 남았다"
- 12㎝ 젓가락이 목에 8년째 박혀있었다…'알코올 중독' 남성 "숙취인 줄"
- "내 딸 감자튀김을 뺏어 먹어?"…공원서 갈매기 목 꺾어 죽인 아빠 '징역'
-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 최초 공개…7년간 결혼 숨긴 이유는
- 신비주의 벗은 이영애, 옆트임 드레스 입고 드러낸 섹시미 '반전' [N샷]
- 부산 '기장 살해범' 택배기사 변장해 아파트 사전탐방했다[영상]
- 소개팅 앱에서 '변호사' 행세한 남편…"육체적인 관계 절대 없었다" 펄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