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즈 "정규 앨범도 차트인 자신…2025년을 떠올렸을 때 우리가 기억나길"

장진리 기자 2025. 5. 19.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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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라이즈가 ‘2025년의 가수’가 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라이즈는 19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첫 정규 앨범 ‘오디세이’ 쇼케이스를 열고 “정규 앨범 곡들도 차트에 오를 것”이라며 “사람들이 2025년을 떠올렸을 때 저희와 ‘오디세이’가 생각났으면 좋겠다”라고 했다.

첫 정규 앨범 ‘오디세이’로 라이즈만의 오디세이를 시작하는 이들은 ‘2025년의 가수’가 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소희는 “정규 앨범 곡들도 차트에 오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너무 자신 있다. 너무 좋은 곡이 많아서 사랑해주실 거라고 믿고 있다”라고 했고, 서울 공연을 시작하는 투어 ‘라이징 라우드’에 대해서는 “전 세계 브리즈들과 재밌게 즐길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앤톤은 “2025년을 사람들이 떠올렸을 때 저희와 저희 앨범이 생각났으면 좋겠다는 목표가 있다. 저희 음악을 들어주시면 감사할 것 같다”라고 말했고, 원빈은 ‘유튜브에서 가장 많이 본 장면이 있듯이 기억에 가장 많이 남는 팀이 되고 싶다“라고 했다.

듣고 싶은 수식어로 앤톤은 ”역시 라이즈“라고 말했고, 쇼타로는 ”넘사벽 라이즈“라고 ’아이돌의 넘사벽‘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라이즈의 첫 정규 앨범 ‘오디세이’는 라이즈의 정체성을 확고하게 정의하는 앨범으로, ‘리얼 타임 오디세이’를 써내려가는 라이즈의 ‘오디세이’를 담았다. ‘오디세이’는 이날 오후 6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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