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즈 "정규 앨범도 차트인 자신…2025년을 떠올렸을 때 우리가 기억나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라이즈가 ‘2025년의 가수’가 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라이즈는 19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첫 정규 앨범 ‘오디세이’ 쇼케이스를 열고 “정규 앨범 곡들도 차트에 오를 것”이라며 “사람들이 2025년을 떠올렸을 때 저희와 ‘오디세이’가 생각났으면 좋겠다”라고 했다.
첫 정규 앨범 ‘오디세이’로 라이즈만의 오디세이를 시작하는 이들은 ‘2025년의 가수’가 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소희는 “정규 앨범 곡들도 차트에 오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너무 자신 있다. 너무 좋은 곡이 많아서 사랑해주실 거라고 믿고 있다”라고 했고, 서울 공연을 시작하는 투어 ‘라이징 라우드’에 대해서는 “전 세계 브리즈들과 재밌게 즐길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앤톤은 “2025년을 사람들이 떠올렸을 때 저희와 저희 앨범이 생각났으면 좋겠다는 목표가 있다. 저희 음악을 들어주시면 감사할 것 같다”라고 말했고, 원빈은 ‘유튜브에서 가장 많이 본 장면이 있듯이 기억에 가장 많이 남는 팀이 되고 싶다“라고 했다.
듣고 싶은 수식어로 앤톤은 ”역시 라이즈“라고 말했고, 쇼타로는 ”넘사벽 라이즈“라고 ’아이돌의 넘사벽‘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라이즈의 첫 정규 앨범 ‘오디세이’는 라이즈의 정체성을 확고하게 정의하는 앨범으로, ‘리얼 타임 오디세이’를 써내려가는 라이즈의 ‘오디세이’를 담았다. ‘오디세이’는 이날 오후 6시 공개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소희와 인연 끊은 母…'불법 도박장 개설' 혐의 항소심도 징역형 집행유예 - SPOTV NEWS
- 안재욱 "휴가 갔던 美서 급성 뇌출혈…5시간 대수술, 병원비만 5억"('같이 삽시다') - SPOTV NEWS
- '故최진실 딸' 최준희, 유산 상속 언급 "부모 덕에 돈 많다고? 그런 거 없다" - SPOTV NEWS
- 고지용, 몰라보게 야귄 근황…'상위 0.1% 영재' 아들도 등장(살림남) - SPOTV NEWS
- '음주 뺑소니' 김호중, 실형 확정 "상고 포기, 깊이 고민하고 내린 결정" - SPOTV NEWS
- 5억 슈퍼카 자랑한 황정음, 42억 공금 횡령→재판 무슨 일…"회사 키워보려고"[종합] - SPOTV NEWS
- '칸 심사위원' 홍상수, 김민희도 놀랄 변신…'상수룩' 버리고 말끔 정장 - SPOTV NEWS
- [단독]'의사 딸' 신슬기, 의사 된다…최우식·정소민과 '우주메리미' 호흡 - SPOTV NEWS
- '지붕킥' 회동 빠진 '90살' 이순재…정보석 "빨리 건강해지시길" - SPOTV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