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김새론 녹취론 AI 조작' 의혹, 강남서 배당
강명연 2025. 5. 19. 12:04

[파이낸셜뉴스] 고 김새론 측이 공개한 녹취록이 인공지능(AI)를 통해 조작된 것이라는 의혹 등과 관련해 경찰이 수사 중이다.
서울경찰청 관계자는 19일 "김수현 측에서 조작됐다고 주장한 고소건을 강남경찰서 수사과에서 수사 중"이라고 말했다. 경찰은 고소인과 출석 일자를 조율해 조만간 조사를 벌일 예정이다.
고 김새론 측이 고소한 아동복지법 위반 사건은 강남경찰서 여성청소년과에서 수사 중이다.
이들 사건과 관련해 김수현 측과 김새론 측이 각각 7건, 3건의 고발장을 경찰에 접수했다. 김새론 측이 제기한 고발은 서대문경찰서에서 수사 중이다.
yesji@fnnews.com 김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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