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통일당 구주와, 사퇴하며 김문수 지지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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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통일당 구주와 전 대선 후보가 후보직을 내려놓으면서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를 지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구 전 후보는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한민국을 되살리기 위한 결단을 선포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문재인 정권 때부터 광화문 애국 세력과 함께 동고동락한 김 후보야말로 자유민주 진영을 결집할 적임자라고 주장했습니다.
자유통일당 최고위원과 대변인을 지낸 구 전 후보는 지난해 총선에서 같은 당 소속 비례대표 6번으로 출마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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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통일당 구주와 전 대선 후보가 후보직을 내려놓으면서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를 지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구 전 후보는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한민국을 되살리기 위한 결단을 선포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문재인 정권 때부터 광화문 애국 세력과 함께 동고동락한 김 후보야말로 자유민주 진영을 결집할 적임자라고 주장했습니다.
자유통일당 최고위원과 대변인을 지낸 구 전 후보는 지난해 총선에서 같은 당 소속 비례대표 6번으로 출마하기도 했습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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