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민주 "오늘 오후 지귀연 룸살롱 출입 사진 공개"

라창현 2025. 5. 19.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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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귀연 부장판사가 2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417호 법정에서 열린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을 하기 전 언론 공개에 대한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아이뉴스24 라창현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19일 지귀연 판사가 룸살롱 출입 의혹을 부인하자 "사진 공개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당은 이날 오후 1시 50분에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브리핑을 통해 사진 공개와 함께 입장을 표명할 예정이다.

지귀연 부장판사가 지난 4월 21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우두머리 혐의 형사재판 2차 공판에서 취재진들의 퇴장을 명령하고 있다. 2025.4.21 [사진=공동취재]
/라창현 기자(ra@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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