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 탈퇴' 서수진, 여전하네…'힙'한 매력 [RE:스타]


[TV리포트=김해슬 기자] 가수 서수진이 (여자)아이들 탈퇴 후에도 여전한 댄스 실력을 자랑했다.
지난 14일 서수진은 자신의 계정에 "쌤이랑"이라는 글과 함께 안무 연습을 하고 있는 듯한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그는 파워풀한 댄스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선이 커팅된 티셔츠와 탄탄한 허리라인은 그의 댄스 실력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또 힙한 스타일의 카고 팬츠를 함께 매칭해 트렌디한 패션 센스를 뽐냈다.
해당 영상을 본 팬들은 "멋짐 폭발이다", "이런 안무가 진짜 잘 어울린다", "춤 디테일이 하나하나 다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서수진은 2018년 그룹 (여자)아이들로 데뷔해 활동했다. 그는 도시적인 외모로 데뷔 초부터 많은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러던 지난 2021년 서수진은 학교 폭력 의혹에 휩싸였다. 당시 그는 의혹을 부인했으나, 배우 서신애가 자신 역시 괴롭힘 피해자였다고 고백하며 큰 비판에 직면했다. 결국 그는 논란 5개월 만에 그룹에서 공식적으로 탈퇴했다.
학교폭력 논란으로 2년 간의 자숙 기간을 가진 서수진은 지난 2023년 6월 개인 계정을 개설하며 복귀했다. 이후 소속사 BRD커뮤니케이션즈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그는 같은 해 11월 첫 솔로 EP '아가씨'로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 지난해 5월에는 두 번째 EP 앨범 '리즈'(RIZZ)를 발표하기도 했다.
학교폭력 논란으로 그룹 탈퇴 후 솔로 가수로 활약 중인 서수진을 두고 현재까지도 엇갈린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김해슬 기자 khs2@tvreport.co.kr / 사진= 서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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