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기반 XDR 시선···이글루, 다음달 5일 개최 'CIS 2025'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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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반 보안 운영·분석 플랫폼 기업 이글루코퍼레이션은 다음 달 5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리는 '컨버전스 인사이트 서밋 2025(CIS 2025)'에 참가해 '완성도 높은 보안, 자유로운 비즈니스'를 주제로 자사의 'AI 기반 오픈 XDR(AI-driven Open XDR)'을 선보인다.
이 회사의 'AI-driven Open XDR'는 XDR 기반 차세대 보안 플랫폼 중심의 일원화된 탐지-분석-대응 체계 구현을 통해 보안 운영 자동화 및 효율화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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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방은주 기자) AI 기반 보안 운영·분석 플랫폼 기업 이글루코퍼레이션은 다음 달 5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리는 ‘컨버전스 인사이트 서밋 2025(CIS 2025)’에 참가해 '완성도 높은 보안, 자유로운 비즈니스’를 주제로 자사의 'AI 기반 오픈 XDR(AI-driven Open XDR)'을 선보인다.
이글루코퍼레이션은 다각화된 포트폴리오와, 다양한 파트너사로 구성된 ‘이글루 얼라이언스’ 협업을 바탕으로 AI 기반 오픈 XDR 전략을 전개하고 있다. 이 회사의 ‘AI-driven Open XDR’는 XDR 기반 차세대 보안 플랫폼 중심의 일원화된 탐지-분석-대응 체계 구현을 통해 보안 운영 자동화 및 효율화를 지원한다.
이는 보안 정보 및 이벤트 관리(SIEM)와 보안 운영·위협 대응 자동화(SOAR), 인공지능(AI)을 토대로 기능하며, 다각화된 데이터 수집과 AI·머신러닝 기반 자동 위협 분석·탐지, 위협 스코어링·플레이북 기반 자동 대응을 제공한다.


이글루코퍼레이션은 이번 전시를 통해 자사의 'AI-driven Open XDR' 전략과 함께 SOAR 솔루션 ‘스파이더 소아(SPiDER SOAR)’와 국내 최초의 생성형 AI 보안 어시스턴트 ‘에어(AiR)’를 소개한다.
'SPiDER SOAR'는 업무 자동화 매뉴얼인 ‘플레이북(Playbook)’을 토대로 실질적인 보안 위협 대응 프로세스 자동화를 구현하며 보안 운영 효율성 극대화를 돕는다. 'AiR'는 AI 모델 예측 결과와 근거를 자연어 형태로 설명해 주는 서비스로, AI에 대한 신뢰성과 이해도를 높여주는 조력자 역할을 수행한다.
이득춘 이글루코퍼레이션 대표는 “우리의 ‘AI-driven Open XDR’은 빠르게 진화하는 해킹 수법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하는 기업과 기관들에게 해결책이 될 것"이라면서 "이글루코퍼레이션의 보장된 보안 기술력을 통해 고객이 환경 및 변화에 부합하는 진화형 보안 체계 구축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CIS 2025' 행사에는 이글루를 보다 직접적으로 경험해 볼 수 있는 전시부스도 마련된다. 사전 등록을 통해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사전등록과 등록 문의는 공식 웹사이트에서 가능하다. (☞ 사이트 바로가기)
방은주 기자(ejbang@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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