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친자' 채원빈, 의리 지켰다…현 소속사와 재계약 [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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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채원빈이 소속사 아우터유니버스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아우터유니버스 측은 19일 공식입장을 통해 이와 같이 밝히며 "이번 재계약은 채원빈이 눈에 띄는 성과를 이어가는 가운데 이뤄진 것으로, 소속사와의 안정적인 파트너십 속에서 향후 활동에 더욱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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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채원빈이 소속사 아우터유니버스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아우터유니버스 측은 19일 공식입장을 통해 이와 같이 밝히며 "이번 재계약은 채원빈이 눈에 띄는 성과를 이어가는 가운데 이뤄진 것으로, 소속사와의 안정적인 파트너십 속에서 향후 활동에 더욱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채원빈은 2019년 영화 '매니지'에 출연하며 데뷔한 배우로, 이후 '화양연화 - 삶이 꽃이 되는 순간' '트웬티 트웬티' '인어왕자: 더 비기닝' '보이스4' 등에 출연하며 내공을 다졌다.
얼굴을 알린 작품은 지난해 방송된 MBC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로, 그는 장태수(한석규)의 딸 장하빈 역을 맡아 비밀스러운 면모를 완벽히 연기해 내며 평론과 대중으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이런 활약을 인정받아 제61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방송부문 여자 신인연기상을 수상하기도. 이 밖에도 그리메상 최우수 여자 연기자상, 씨네21 올해의 신인 여자배우, APAN 여자 신인상, MBC 연기대상 신인상 등 굵직한 트로피를 잇따라 품에 안으며 단숨에 업계가 주목하는 신예로 자리매김했다.
최근에는 영화 '야당'을 통해 스크린으로 활동 영역을 넓히며 관객들과 만나고 있으며, SBS 새 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 캐스팅되며 브라운관 복귀도 앞두고 있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아우터유니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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