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력 부족' 공수처, 검사 7명 충원…이주호 대행 재가

2025. 5. 19.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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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부장검사 2명과 평검사 5명 등 검사 7명을 충원합니다.

지난 16일 이주호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공수처 검사인사위원회가 추천한 검사 7명에 대한 임명을 재가했습니다.

공수처는 6명을 오는 26일 자로 임명하고, 현직 군인 신분인 1명은 의원면직 절차를 거친 즉시 임명할 예정입니다.

이번 임명으로 공수처의 검사 정원은 전체 25명 중 21명이 됩니다.

공수처는 결원된 4명에 대한 충원도 상반기 중 인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주호 #공수처 #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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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희(1c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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