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력 부족' 공수처, 검사 7명 충원…이주호 대행 재가
2025. 5. 19. 11:22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부장검사 2명과 평검사 5명 등 검사 7명을 충원합니다.
지난 16일 이주호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공수처 검사인사위원회가 추천한 검사 7명에 대한 임명을 재가했습니다.
공수처는 6명을 오는 26일 자로 임명하고, 현직 군인 신분인 1명은 의원면직 절차를 거친 즉시 임명할 예정입니다.
이번 임명으로 공수처의 검사 정원은 전체 25명 중 21명이 됩니다.
공수처는 결원된 4명에 대한 충원도 상반기 중 인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주호 #공수처 #충원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한채희(1ch@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AI 아내 만나려면 전이해야 해"...미 30대 남성 사망에 구글 피소
- 봄동 비빔밥 열풍에 봄동 가격 상승…한 달 새 30% 넘게 올라
- 200년간 '작자 미상' 로마 성당 예수상, 미켈란젤로 작품으로 인정
- "콜비, 제단꽃R"…유가족 알선해 뒷돈 챙긴 장례식장 리베이트 적발
- 허위공시로 주가 띄우고 먹튀…주식시장 탈세 2,576억 추징
- 학교 방송장비 헐값에 팔아치운 교사…경남교육청 "징계·고발 예정"
- 펫숍 폐업하고 강아지 15마리 '나 몰라라'…1년 넘게 방치됐다 구조
- "트럼프 아들과 김정은 딸 결혼시켜라"…전쟁 속 '세계 평화 밈' 확산
- "이웃 우방 비판하는데 공손히 보기만"...트럼프에 침묵한 독일 총리 뒷말
- 이란 프로축구 리그서 뛰던 이기제 "한국 무사히 도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