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식당서 소란 피우다 출동 경찰관 폭행한 50대 현행범 체포
남승렬 기자 2025. 5. 19. 11:17

(대구=뉴스1) 남승렬 기자 = 대구 중부경찰서는 19일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공무집행방해 등)로 A 씨(50대)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전날 오전 11시50분쯤 대구 중구의 한 음식점에서 소란을 피우다 신고받고 출동한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다.
당시 A 씨는 음식점에서 지인과 술을 마시며 다퉜으며,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막아서자 폭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pdnams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아들 보며 눈물 "3일만 먼저 떠났으면…"
- "월요일만 상간남 만나게" 25층 난간 매달려 애원한 아내…남편은 허락
- 李대통령 조폭연루설 방송한 '그알' 측 "근거 없는 의혹 제기 사과" [공식]
- '정우성·전현무' 맞힌 무당 "박나래는 나쁜 사람 아냐…큰 산 하나 남았다"
- 12㎝ 젓가락이 목에 8년째 박혀있었다…'알코올 중독' 남성 "숙취인 줄"
- "내 딸 감자튀김을 뺏어 먹어?"…공원서 갈매기 목 꺾어 죽인 아빠 '징역'
-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 최초 공개…7년간 결혼 숨긴 이유는
- 신비주의 벗은 이영애, 옆트임 드레스 입고 드러낸 섹시미 '반전' [N샷]
- 부산 '기장 살해범' 택배기사 변장해 아파트 사전탐방했다[영상]
- 소개팅 앱에서 '변호사' 행세한 남편…"육체적인 관계 절대 없었다" 펄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