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시 또 선행, 아동 및 청년 위해 1억원 기부

[뉴스엔 배효주 기자]
고민시가 아동과 청년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
국제개발협력 NGO 지파운데이션은 배우 고민시가 5월 18일, 소외된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으로 국내 아동청소년과 자립준비청년을 지원하기 위해 총 1억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지원에 5천만 원 ▲자립준비청년 지원에 5천만 원으로 각각 사용될 예정이다. 지파운데이션은 해당 기부금을 통해 국내 아동청소년에게 도시락과 반찬 지원, 양육시설 아동들에게 생계지원 및 교육비, 문화체험활동비 지원 등 아동들에게 필요한 다양한 영역의 지원을 전할 계획이다. 또한 자립을 시작한 청년들에게는 생계비와 식료품, 교육비, 주거비 등을 지원하며 실질적인 자립 기반 마련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지파운데이션 박충관 대표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해마다 꾸준히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고 계신 배우 고민시님께 진심 어린 감사를 전한다”며 “이번 기부 역시 단순한 금전적 지원을 넘어, 누군가의 삶에 온기를 불어넣는 깊은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가 되어줄 것이라 믿는다. 보내주신 소중한 마음이 국내 아동청소년과 자립준비청년들에게 꼭 필요한 곳에 온전히 전달될 수 있도록 지파운데이션도 끝까지 책임감을 갖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고민시는 앞서도 지파운데이션을 통해 아동청소년, 미혼한부모, 독거노인 등 다양한 계층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오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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