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맨유 주목’ 리옹 셰르키 이적한다 “새 챕터 준비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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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르키가 여름 이적시장에 나온다.
올림피크 리옹 미드필더 라얀 셰르키는 5월 18일(이하 한국시간) 열린 앙제와의 '2024-2025 프랑스 리그앙' 최종 라운드 경기를 마친 후 구단에 작별 인사를 남겼다.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스포츠'가 전한 인터뷰에서 셰르키는 "내 경력의 새로운 챕터를 시도할 준비가 됐다"며 "올림피크 리옹과 감독, 스태프, 회장, 동료들과 구단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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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셰르키가 여름 이적시장에 나온다.
올림피크 리옹 미드필더 라얀 셰르키는 5월 18일(이하 한국시간) 열린 앙제와의 '2024-2025 프랑스 리그앙' 최종 라운드 경기를 마친 후 구단에 작별 인사를 남겼다.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스포츠'가 전한 인터뷰에서 셰르키는 "내 경력의 새로운 챕터를 시도할 준비가 됐다"며 "올림피크 리옹과 감독, 스태프, 회장, 동료들과 구단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셰르키는 만 21세 2선 공격수로, 이번 시즌 리옹의 간판 선수였다. 리그 30경기(선발 22회)에서 8골 11도움, 유로파리그 12경기(선발 11회)에서 4골 8도움을 몰아쳤다. 양발을 자유자재로 쓰며 2선 전역을 누비는 플레이메이커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유로파리그 8강 2경기에서 맹활약하며 프리미어리그 팬들의 눈을 사로잡은 바 있다.
리옹과의 계약기간이 1년 남은 셰르키는 생각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이적시장에 풀릴 거로 예상된다. 그에게는 2,250만 유로(한화 약 351억 원)의 바이아웃 조항이 있다.
2선 보강을 원하는 맨유, 리버풀이 그를 지켜보고 있는 거로 알려졌다.(자료사진=라얀 셰르키)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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